오천항
- 해역
- 서해
- 물때구역
- 서해
- 주소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천항
- 좌표
- 36.4397, 126.5200 — 선사 위치의 평균이라 대략의 자리입니다
어종별 조과지수와 낚시배 수를 날짜별로 봅니다
낚시배
주차
항에 주차장이 완비돼 있고 주차료는 받지 않는다. 문의 오천면 행정복지센터 041-930-0803.
[주차 출처] 보령시청 관광 안내
안내
어떤 항구인가
보령의 작은 항구지만 서해 우럭 출조로 이름난 곳이다. 충청수영성 아래 포구라 풍경이 좋고, 천수만과 서해 먼바다 양쪽으로 나간다. 행정구역상 충남 보령에 속한다.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116척, 선사 30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고기
우리가 모은 조황글 154건 기준으로 이런 고기가 나왔다.
참돔 73건 · 우럭 62건 · 광어 55건 · 백조기 46건 · 갑오징어 44건 · 문어 24건
기록이 1년 가까이 쌓여 계절 흐름을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그래도 특정 달의 조과는 어종 탭에서 월별 분포를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하다.
어떤 배가 뜨나
낚싯배 116척이 등록돼 있다, 톤수는 2.56~9.77톤이다. 이 가운데 115척은 조황을 올리는 페이지를 확보해 매일 수집하고 있다. 나머지 1척은 조황 주소를 아직 못 찾아 기록이 쌓이지 않는다 — 잘 잡는 배여도 화면에 안 보인다.
출조 전에 알아둘 것
서해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물때에 따라 출항 시각이 매일 달라진다. 전날 저녁에 선사에 시각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까지 뱃길이 긴 편이라 전일 출조가 많고, 그만큼 멀미약과 먹을 것을 미리 챙겨야 한다.
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 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
아직 확인 안 된 것
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 정확한 좌표(지금 값은 선사 주소로 어림잡은 것).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