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조황분석 10월 9일
10월 8일 3시 ~ 10월 9일 3시에 들어온 전북 조황글 150건 · 배 326척 중 출항 69척 · 항구 4곳
오늘의 분석
전북은 갑오징어가 전국 글의 43%로 6개 지역 중 1위이며 2주간 58% 늘었고, 문어도 2위로 36% 증가했으나 주꾸미는 4위로 7% 줄었다. 3물·수온 20.9℃·바람 4.8m/s의 조황은 보통 지수와 겹친다. 갑오징어는 글이 집중된 비응항을 우선 노리고, 문어는 지역 조황을 살펴 출조하는 편이 낫다.
숫자 요약 — 전북 24시간 대상 어종 조황글 150건(배 69척·항구 4곳). 비교 갑오징어 102건(전국 43%·1위)·문어 40건(전국 11%·2위)·주꾸미 21건(전국 9%·4위). 2주 추이 갑오징어 +58%↑·문어 +36%↑·주꾸미 보합. 3물(센물), 수온 20.9℃(2주 −1.9℃), 바람 4.8m/s, 지수 보통.
물때와 바다 주요 항구 평균
- 물때
- 3물 (센물)
- 수온
- 20.9℃ 2주 전보다 -1.9℃
- 바람
- 4.8m/s
- 낚시지수
- 보통
전북 어종별 조황 — 전국과 비교
| 어종 | 조황글 | 출항 배 | 항구 | 전국 조황글 | 전국 몫 | 지역 순위 | 2주 추이 |
|---|---|---|---|---|---|---|---|
| 갑오징어 | 102건 | 51척 | 4곳 | 237건 | 43% | 1위 / 6곳 | 352→557건 +58% |
| 문어 | 40건 | 20척 | 2곳 | 354건 | 11% | 2위 / 6곳 | 185→252건 +36% |
| 주꾸미 | 21건 | 14척 | 3곳 | 233건 | 9% | 4위 / 7곳 | 343→319건 -7% |
2주 추이 조업일별 전북 조황글 수 · 9월 25일 ~ 10월 8일
| 어종 | 9/25 | 9/26 | 9/27 | 9/28 | 9/29 | 9/3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앞 7일→뒤 7일 |
|---|---|---|---|---|---|---|---|---|---|---|---|---|---|---|---|
| 갑오징어 | 37 | 93 | 58 | 57 | 33 | 51 | 23 | 33 | 115 | 92 | 60 | 53 | 110 | 94 | 352→557 +58% |
| 문어 | 29 | 40 | 35 | 29 | 21 | 20 | 11 | 4 | 64 | 52 | 20 | 30 | 42 | 40 | 185→252 +36% |
| 주꾸미 | 122 | 103 | 68 | 14 | 13 | 23 | 0 | 17 | 71 | 100 | 35 | 22 | 54 | 20 | 343→319 -7% |
전북 주요 항구 조황글 많은 순
| 항구 | 조황글 | 출항 배 | 많은 어종 | 물때 | 수온 | 바람 | 지수 |
|---|---|---|---|---|---|---|---|
| 비응항 | 131건 | 58척 | 갑오징어 | 3물 | 20.9℃ | 4.8m/s | 보통 |
| 야미도항 | 13건 | 9척 | 갑오징어 | 3물 | 20.9℃ | 4.8m/s | 보통 |
| 격포 | 3건 | 1척 | 주꾸미 | 3물 | 20.9℃ | 4.8m/s | 보통 |
| 가력도항 | 3건 | 1척 | 갑오징어 | 3물 | 20.9℃ | 4.8m/s | 보통 |
지난 분석 최근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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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86건 · 출항 배 75척 · 갑오징어·주꾸미·문어
갑오징어는 전국의 26%로 6개 지역 중 2위이며 2주간 20% 늘어, 감소한 주꾸미·참돔보다 흐름이 좋다. 3물, 수온 20.9℃, 바람 4.8m/s와 조황의 관계는 단정하기 어렵고, 파고 0.3m인 비응항·야미도항에서 갑오징어를 우선 노릴 만하다. 문어는 격포항 조황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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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94건 · 출항 배 47척 · 갑오징어·문어·주꾸미
전북은 갑오징어가 전국 1위로 2주간 10% 늘어 강세고, 문어는 3위·23% 감소, 주꾸미는 4위·55% 감소다. 3물, 수온 20.9℃, 바람 4.8m/s의 보통 지수와 겹치며, 파고 0.3m인 비응항에 조황이 몰려 갑오징어를 우선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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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49건 · 출항 배 70척 · 갑오징어·주꾸미·문어
갑오징어는 전국 2위·26%로 강세이며 2주간 8% 늘었고, 참돔도 2위·30%지만 23% 줄었다. 주꾸미와 문어는 각각 64%, 33% 감소했고 민어는 전국 글이 모두 전북에서 나왔으나 47% 줄었다. 2물·수온 21.1℃·바람 6m/s와 매우 나쁜 낚시지수가 겹친다. 조황이 가장 몰린 비응항과 야미도항에서 갑오징어를, 격포항에서 민어를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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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209건 · 출항 배 81척 · 주꾸미·갑오징어·문어
전북은 주꾸미 전국 4위, 갑오징어 3위, 문어 3위로, 주꾸미는 충남·경남보다 적고 갑오징어는 충남보다 적다. 2주간 주꾸미·문어는 줄고 갑오징어는 늘었다. 1물·수온 21.4℃·바람 8.3m/s·파고 0.4m와 겹친 조황은 비응항 주꾸미, 격포·가력도항 갑오징어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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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213건 · 출항 배 85척 · 갑오징어·주꾸미·문어
전북 갑오징어는 전국 2위로 비중이 높고 2주간 18% 늘었지만, 주꾸미는 4위·79% 감소, 문어는 3위·37% 감소다. 무쉬, 수온 21.6℃, 바람 3.4m/s와 보통 지수의 조황이 겹치며, 갑오징어는 조황이 몰린 비응항·야미도항, 주꾸미는 격포를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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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44건 · 출항 배 27척 · 갑오징어·주꾸미
갑오징어는 전국 10%, 8개 지역 중 3위로 주꾸미(4%, 6위)보다 두드러지고, 2주간 46% 늘었다. 주꾸미는 78% 줄었다. 조금(센물), 수온 21.6℃, 바람 2.8m/s, 파고 0.3m와 낚시지수 좋음이 겹친다. 갑오징어는 조황이 몰린 비응항, 주꾸미는 야미도항을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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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33건 · 출항 배 17척 · 갑오징어·문어
전북 갑오징어는 24건으로 전국 5위, 충남·인천·전남보다 적지만 2주간 60% 늘었다. 문어는 12건으로 4위이며 42% 줄어 갑오징어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진다. 13물·수온 21.9℃·바람 7.2m/s의 보통 지수와 겹친 조황은 파고 0.3m인 비응항에 가장 몰려 갑오징어를 우선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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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85건 · 출항 배 46척 · 갑오징어·주꾸미·문어
전북은 참돔이 전국 조황의 28%로 2위, 갑오징어는 18%로 3위이며, 2주간 참돔·갑오징어는 늘고 주꾸미·문어는 줄었다. 12물, 수온 22.2℃, 바람 7.3m/s의 보통 지수와 겹친 조황은 비응항·격포항의 갑오징어, 야미도항의 문어에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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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95건 · 출항 배 45척 · 갑오징어·문어·참돔
전북은 광어가 전국의 74%, 참돔이 42%로 두 어종 모두 지역 1위이며, 갑오징어는 3위, 주꾸미는 6위다. 2주간 갑오징어·참돔·광어는 늘고 문어는 보합, 주꾸미는 감소했다. 11물·수온 22.4℃·바람 4.5m/s, 파고 0.3m와 겹친 조황은 비응항 갑오징어에 집중됐고 문어는 야미도항에서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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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69건 · 출항 배 65척 · 갑오징어·문어·주꾸미
전북은 갑오징어가 전국 20%로 지역 2위, 광어는 68%로 1위이며, 갑오징어·문어·참돔·광어는 2주간 증가하고 주꾸미는 감소했다. 10물, 수온 22.4℃, 바람 3.8m/s, 파고 0.3m와 조황이 겹친다. 조황이 집중된 비응항과 야미도항에서 갑오징어를 우선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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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14건 · 출항 배 53척 · 주꾸미·갑오징어·문어
전북은 광어가 전국 44%로 1위, 참돔은 28%로 2위이며, 주꾸미·갑오징어·문어는 각각 4위다. 2주간 갑오징어와 문어는 늘고 주꾸미는 보합, 참돔은 감소했다. 9물·수온 22.6℃·바람 3m/s·파고 0.3m와 겹친 조황은 비응항·야미도항의 주꾸미, 격포항의 갑오징어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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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32건 · 출항 배 63척 · 주꾸미·갑오징어·문어
전북은 주꾸미 전국 4위, 갑오징어 2위로 갑오징어 비중이 높고, 문어는 4위다. 2주간 세 어종 모두 증가했으며 갑오징어가 129%로 가장 크게 늘었다. 8물·수온 22.5℃·약한 바람과 조황이 겹치고, 파고 0.3m인 비응항에서 주꾸미, 격포항에서 갑오징어를 노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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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글 130건 · 출항 배 50척 · 주꾸미·갑오징어·문어
전북은 주꾸미가 전국 2위, 갑오징어·문어가 각각 3위이며, 민어 글은 전국에서 유일하다. 네 어종 모두 2주간 증가했고, 7물·수온 22.5℃·바람 4m/s·파고 0.3m와 겹친다. 주꾸미는 조황글이 가장 많은 비응항, 민어는 격포항에서 노릴 만하다.
같은 날 다른 지역 조황분석
분석 창은 전날 새벽 3시부터 당일 3시까지 들어온 조황글(조업일 이틀 안)입니다. 그 창에서 이 지역 조황글이 10건 이상인 어종만 비교하고, 어종은 조황글 글자에서 읽은 것만 셉니다. 분석 글은 이 숫자를 바탕으로 AI 가 200자 안에서 쓴 것이며, 물때·수온·바람은 그 지역 주요 항구 값의 평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