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정보 › 지역별 조황분석
지역별 조황분석 10월 8일 기준
전날 새벽 3시부터 10월 8일 새벽 3시까지 24시간 동안 들어온 전국 조황글을 지역(도·광역시)별로 분석했습니다. 지역마다 조황글이 10건 이상인 어종을 골라 전국 대비 몫과 순위, 2주 추이, 물때·수온·바람을 함께 봅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어종별 비교 표와 주요 항구, 지난 2주의 분석 글을 봅니다.
인천 조황분석 조황글 77건 · 배 298척(출항 69척) · 항구 9곳
인천 갑오징어는 63건으로 전국의 16%, 6개 지역 중 3위이며 2주간 389건에서 419건으로 늘었다. 주꾸미는 46건, 전국 10%·9개 지역 중 4위지만 546건에서 334건으로 줄었다. 3물과 수온 21.1℃, 바람 3.5m/s, 낚시지수 좋음이 겹친 가운데 갑오징어는 조황이 가장 몰린 영흥도 진두항을 우선 노릴 만하다.
어종 갑오징어 63건(전국 16%·3위) 2주 +8% · 주꾸미 46건(전국 10%·4위) 2주 -39%
많이 나간 항구 영흥도 진두항 33건 · 인천남항 19건 · 연안부두 17건 · 만석부두 2건
경기 조황분석 조황글 38건 · 배 129척(출항 30척) · 항구 7곳
경기 주꾸미는 전국 8%, 9개 지역 중 6위로 경남·충남보다 적고, 2주간 202건에서 205건으로 보합이다. 갑오징어는 전국 5%, 6개 지역 중 6위이며 131건에서 117건으로 줄었다. 3물·수온 21.2℃·바람 3.7m/s, 낚시지수 좋음과 조황이 겹치며, 주꾸미는 조황글이 많은 오이도항·전곡항을 노릴 만하다.
어종 주꾸미 38건(전국 8%·6위) 2주 +1% · 갑오징어 19건(전국 5%·6위) 2주 -11%
많이 나간 항구 오이도항 10건 · 전곡항 10건 · 평택항 7건 · 궁평항 4건
충남 조황분석 조황글 222건 · 배 1,427척(출항 185척) · 항구 27곳
충남은 주꾸미가 전국 2위, 갑오징어가 1위로 강하고, 두 어종 모두 2주간 감소했다. 3물·수온 20.2℃·바람 4.9m/s의 보통 지수와 겹친다. 주꾸미는 조황이 많은 오천·무창포·홍원항, 갑오징어는 마검포·신진도항을 노릴 만하다.
어종 주꾸미 142건(전국 29%·2위) 2주 -5% · 갑오징어 140건(전국 36%·1위) 2주 -8% · 갈치 13건(전국 3%·3위) 2주 -6%
많이 나간 항구 오천항 36건 · 무창포항 29건 · 홍원항 23건 · 마검포항 19건
전북 조황분석 조황글 186건 · 배 326척(출항 75척) · 항구 6곳
갑오징어는 전국의 26%로 6개 지역 중 2위이며 2주간 20% 늘어, 감소한 주꾸미·참돔보다 흐름이 좋다. 3물, 수온 20.9℃, 바람 4.8m/s와 조황의 관계는 단정하기 어렵고, 파고 0.3m인 비응항·야미도항에서 갑오징어를 우선 노릴 만하다. 문어는 격포항 조황이 두드러진다.
어종 갑오징어 103건(전국 26%·2위) 2주 +20% · 주꾸미 53건(전국 11%·3위) 2주 -40% · 문어 40건(전국 11%·3위) 2주 -1% · 참돔 10건(전국 30%·2위) 2주 -53%
많이 나간 항구 비응항 152건 · 야미도항 19건 · 격포항 5건 · 격포 4건
전남 조황분석 조황글 190건 · 배 1,080척(출항 105척) · 항구 27곳
전남은 붉바리가 전국 글의 76%로 1위이며, 문어·갈치는 각각 2위다. 2주간 문어·주꾸미·붉바리는 늘고 갈치는 줄었으며 갑오징어는 보합이다. 수온 하락과 4물, 평균 바람 4.2m/s·좋은 낚시지수가 겹친다. 문어는 녹동항·돌산항, 주꾸미는 국동항·신월항, 갈치는 목포 북항을 노릴 만하다.
어종 문어 63건(전국 17%·2위) 2주 +101% · 갈치 49건(전국 13%·2위) 2주 -22% · 주꾸미 46건(전국 10%·5위) 2주 +52% · 갑오징어 29건(전국 7%·5위) 2주 +1% · 붉바리 13건(전국 76%·1위) 2주 +40% · 감성돔 12건(전국 11%·2위) 2주 -4%
많이 나간 항구 녹동항 43건 · 국동항 38건 · 신월항 21건 · 목포 북항 20건
경남 조황분석 조황글 804건 · 배 1,607척(출항 303척) · 항구 76곳
경남은 갈치·문어·주꾸미·감성돔이 각 지역 1위이며, 갈치는 전국 글의 80%를 차지하고 2주간 보합, 문어와 주꾸미는 각각 16%, 63% 늘었다. 4물·수온 21.6℃·바람 4.3m/s와 겹친 조황이며, 주꾸미는 팔포항, 갈치는 속천항, 문어는 고성 장지항·명동항·제덕항을 노릴 만하다.
어종 갈치 306건(전국 80%·1위) 2주 0% · 문어 221건(전국 61%·1위) 2주 +16% · 주꾸미 154건(전국 32%·1위) 2주 +63% · 감성돔 85건(전국 78%·1위) 2주 -2% · 갑오징어 39건(전국 10%·4위) 2주 +27% · 무늬오징어 28건(전국 49%·1위) 2주 -4% · 참돔 14건(전국 42%·1위) 2주 -10% · 방어 12건(전국 26%·2위)
많이 나간 항구 팔포항 120건 · 속천항 71건 · 고성 장지항 52건 · 명동항 43건
경북 조황분석 조황글 81건 · 배 209척(출항 32척) · 항구 10곳
방어와 삼치는 전국 글의 72%, 71%로 지역 1위이며, 방어는 2주간 34건에서 157건으로 급증하고 삼치는 243건에서 225건으로 소폭 줄었다. 문어는 전국 4위, 무늬오징어는 2위다. 수온은 20.8℃로 2주 전보다 낮고 4물·평균 바람 5.8m/s, 보통 지수와 겹친다.
어종 방어 34건(전국 72%·1위) 2주 +362% · 삼치 32건(전국 71%·1위) 2주 -7% · 문어 27건(전국 7%·4위) 2주 -10% · 무늬오징어 22건(전국 39%·2위) 2주 -13%
많이 나간 항구 영일만항 22건 · 읍천항 20건 · 구룡포항 9건 · 강구항 9건
강원 조황분석 조황글 13건 · 배 332척(출항 8척) · 항구 5곳
강원 대구는 13건으로 전국 16건의 81%를 차지해 경남 3건보다 많고, 2주간 조황도 112건에서 139건으로 늘었다. 4물·수온 20.3℃·바람 3m/s와 낚시지수 좋음이 겹치며, 파고 0.5m인 공현진항과 오호항에서 대구를 우선 노릴 만하다.
어종 대구 13건(전국 81%·1위) 2주 +24%
많이 나간 항구 공현진항 5건 · 오호항 3건 · 임원항 2건 · 강릉항 2건
조황글 수와 어종은 조황글 글자에서 읽은 것만 셉니다(사진 판독 어종은 넣지 않습니다). 분석 글은 이 숫자를 바탕으로 AI 가 200자 안에서 쓴 것이고, 항구별로 보시려면 항구별 조과 추이, 낚시배별로는 선박별 조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