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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항구인가
경북 포항에 있는 항구다.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1척, 선사 1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고기
조황글이 8건뿐이라 이 항구의 성격을 말하기에는 너무 적다. 지금까지 기록에 잡힌 것은 문어 8건 · 우럭 6건 · 백조기 3건 · 참돔 2건 정도다.
배는 1척이나 되는데 기록이 이만큼 적다는 것은, 여기 배들이 조황을 잘 올리지 않거나 우리가 그 페이지를 아직 못 찾았다는 뜻이다. 이 숫자로 항구를 판단하면 안 된다.
어떤 배가 뜨나
낚싯배 1척이 등록돼 있다, 모두 4톤급이다. 이 가운데 1척은 조황을 올리는 페이지를 확보해 매일 수집하고 있다.
출조 전에 알아둘 것
어느 바다로 나가는 항구인지 아직 분류되지 않았다. 출항 시각과 뱃길 길이는 선사마다 다르니 예약할 때 확인한다.
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 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
아직 확인 안 된 것
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 주차장 위치와 요금, 정확한 좌표(지금 값은 선사 주소로 어림잡은 것), 가는 길과 대중교통.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