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물
다가오는 날
- 2026-10-16 남해 · 센물 · 세기 58% · 조차 180cm
- 2026-10-16 동해 · 센물 · 세기 62% · 조차 21cm
- 2026-10-16 제주 · 센물 · 세기 55% · 조차 154cm
- 2026-10-17 서해 · 센물 · 세기 60% · 조차 432cm
- 2026-10-31 남해 · 조금 · 세기 33%
- 2026-10-31 동해 · 조금 · 세기 33%
- 2026-10-31 제주 · 조금 · 세기 33%
- 2026-11-01 서해 · 조금 · 세기 33%
안내
물때 성격
열세물은 망망열(滿 mangroves)과 간지러물 사이의 물때로, 조류의 흐름이 비교적 잔잔해지는 시기입니다. 서해안에서는 조류가 약해져 갯벌 주변에서 물이 빠지기 시작하며, 남해안에서는 조류가 완만하게 틀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동해안은 이 물때에도 조류의 영향이 비교적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종 반응
우럭과 광어는 조류가 약해지는 동안 먹이 활동이 활발해져 입질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오징어는 얕은 수심대에서 활동하며, 갈치는 조류의 영향을 받아 먹이를 쫓아다니므로, 이 물때에 얕은 수심대나 조류가 흐르는 지점에서 낚시하면 효과적입니다. 참돔은 조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조류가 틀어지는 지점이나 수심 변화가 있는 곳에서 입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