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 외줄 생미끼 초안
- 낚싯대
- 선상대 1.8~2.4m, 추 부하 30~60호
- 릴
- 장구통릴·소형 전동릴
- 원줄
- 합사 2~3호
- 목줄
- 카본 4~5호
- 바늘
- 우럭 바늘 15~17호 2~3단
- 봉돌·추
- 30~60호(조류 따라)
- 채비
- 원줄 → 도래 → 가짓줄(카본 4~5호 25~35cm) 2~3단 → 맨 아래 봉돌
- 미끼
- 미꾸라지·오징어채·청갯지렁이
다루는 법 · 요령 · 주의
다루는 법 — 바닥을 찍고 30~50cm 띄워 세워 둔다. 입질은 우럭보다 잔데 그대로 들어 올린다.
요령 — 우럭과 같은 자리에서 섞여 나온다 — 겨울에 씨알이 굵다.
주의 — 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다. 맨손으로 잡지 않는다. 금어기·금지체장은 어종 화면의 규칙표(species_rules)를 먼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