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배
안내
어떤 항구인가
전남 장흥에 있는 남해 쪽 항구다.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6척, 선사 1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고기
조황글이 8건뿐이라 이 항구의 성격을 말하기에는 너무 적다. 지금까지 기록에 잡힌 것은 갈치 8건 · 백조기 2건 · 고등어 1건 · 우럭 1건 · 참돔 1건 정도다.
배는 6척이나 되는데 기록이 이만큼 적다는 것은, 여기 배들이 조황을 잘 올리지 않거나 우리가 그 페이지를 아직 못 찾았다는 뜻이다. 이 숫자로 항구를 판단하면 안 된다.
어떤 배가 뜨나
낚싯배 6척이 등록돼 있다, 톤수는 2.27~82톤이다. 이 가운데 1척은 조황을 올리는 페이지를 확보해 매일 수집하고 있다. 나머지 5척은 조황 주소를 아직 못 찾아 기록이 쌓이지 않는다 — 잘 잡는 배여도 화면에 안 보인다.
출조 전에 알아둘 것
남해는 섬이 많아 파도가 비교적 잔잔하고 뱃길이 짧은 편이다. 처음 배를 타는 사람에게 부담이 적다. 여름에는 한치·문어 야간 출조가 많아 출항이 저녁인 경우가 흔하니 예약할 때 시각을 확인한다.
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 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
아직 확인 안 된 것
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 주차장 위치와 요금, 가는 길과 대중교통.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