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배
주차
유료 주차로 안내된다 (600원 · 50,000원). 「남항방파제 주차 요금 안내. 기본 600원/30분. 월정기 50,000원.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서로 52. 주차 가능 대수 123면. 운영시간, 주차비, 근처 주차장 정보.」 — 근거 1곳 · 공공주차장 표준데이터와 일치 (검색 2026-08-13 · parking.mustarddata.com)
안내
어떤 항구인가
부산 서구에 있는 남해 쪽 항구다.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28척, 선사 5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고기
우리가 모은 조황글 53건 기준으로 이런 고기가 나왔다.
한치 40건 · 백조기 8건 · 참돔 5건 · 고등어 3건 · 무늬오징어 3건 · 방어 3건
다만 이 항구의 기록은 5개월치뿐이고 대부분 2026년 5~8월 것이다(그때 수집을 시작했다). 여름 어종이 실제보다 크게 보인다 — 겨울에 나오는 대구·방어·볼락 같은 고기는 아직 기록에 거의 없다. 위 순서를 계절별 판단에 쓰면 안 된다.
어떤 배가 뜨나
낚싯배 28척이 등록돼 있다, 톤수는 2.92~9.77톤이다. 이 가운데 16척은 조황을 올리는 페이지를 확보해 매일 수집하고 있다. 나머지 12척은 조황 주소를 아직 못 찾아 기록이 쌓이지 않는다 — 잘 잡는 배여도 화면에 안 보인다.
출조 전에 알아둘 것
남해는 섬이 많아 파도가 비교적 잔잔하고 뱃길이 짧은 편이다. 처음 배를 타는 사람에게 부담이 적다. 여름에는 한치·문어 야간 출조가 많아 출항이 저녁인 경우가 흔하니 예약할 때 시각을 확인한다.
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 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
아직 확인 안 된 것
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 가는 길과 대중교통.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